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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유천
제목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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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성경적 확신을 통해 새천지교회에서 5년 남짓 신앙을 하게 된 새천지교회 성도입니다.
제가 이렇게 호소문을 쓰게 된 이유는 한기총과 CBS의 거짓보도로 많은 피해사례가 발생하여 단 한 분이라도 제 이야기 좀 들어주십사 하여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새천지 교회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주위에 새천지교회 성도임을 거리낌 없이 드러내었고 저의 신중한 성격을 잘 알고 있는 가까운 지인들 역시 저의 신앙을 존중해주는 편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서 쉬고 있던 저는 초인종 소리에 문을 열었고 각 가정을 방문 중이시던 입주자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제가 차를 대접하러 주방에 들어간 사이 입주자 대표님은 집 구경을 하셨고 그러다 새천지교회 서적을 발견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의아한 표정으로 책에 관해 물으시더니 새천지교회에서 신앙을 한다는 저의 대답을 들으시고는 아무런 말도 없이 그대로 가버리셨습니다.
순간 당황스러웠지만 바쁜 일이 있으시려니 하고 이해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입주자 회의를 통해 제 가족의 이사를 요구한다는 통보가 날아왔습니다.
이웃 주민과 사이좋게 어울리며 피해를 준 적이 없기 때문에 도대체 무슨 이유인지 얘기를 해달라고 항의했지만, 공식적인 대답은 들을 수가 없었고,
다만 입주민들 사이에서 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새천지교회의 신앙을 한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풍문을 옮기는 사람들에게 제 말을 들어 달라, 평소 우리 가족의 행실을 보고 믿어달라고 호소했지만, 가정을 파탄 내는 거짓 교리를 믿는 사람 말은 믿을 수 없다며 제 말은 듣지도 않았습니다.

힘들게 일궈온 제 가족의 보금자리를 한기총과 CBS의 거짓보도 내용에 의해 이사를 강요당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수천 개의 눈에 의해 감시당하는 생활이 몹시 괴롭고 힘에 부치지만 당장 거처를 옮길 상황도 아니라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현재 상영하는 영화 중 대낮에 멀쩡한 사람이 정신병원에 감금당한 실제사례로 제작된 영화가 있습니다. 아무도 주인공의 말은 들어주지 않고 병원 사람들은 돈에 눈이 멀어 진실에는 아무 관심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 영화를 보고 격분했고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여론이 형성되고 있습니다만 현재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강제개종교육) 종교계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여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한기총과 CBS의 거짓보도로 새천지교회에는 이러한 피해사례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천지 교회에서 신앙한다는 사실을 숨길 수밖에 없습니다.

종교자유국가 대한민국에서 거짓보도로 인하여 배척받는 신앙인이 없도록, 저의 억울함이 반복되지 않도록, 많은 분이 무엇이 진실인지를 확실한 증거를 통해 분별하기를 간곡히 호소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천지 예수교회에 대하여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아래 주소로 방문해주세요.
http://letter.scjpeter.net/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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