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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희수
제목 유방암 수술 후 일상생활
유방암수술을 받고나면 정신적 변화 및 여러신체에 변화를 가져온다.수술을 받은 유방암 환자는 팔, 아래 림프절과 이에 연결된 혈관을 제거하기 때문에 림프액 순환이 느려지고 감염에 대해서도 취약해진 상태가 된다. 퇴원 후 일상생활을 하는 중에 팔이 붓거나 붉어지면  곧 담당의사에게 상의 하도록 한다. 유방수술을 한 경우는 언제나 팔 움직임 등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다음 몇가지는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인데  병원에서 주사나 혈액채취 및 혈압 등을 잴 때는 수술받지 않은 쪽 팔을 꼭 이용하며, 가방이나 무거운 짐 역시 수술받지 않은 쪽 팔을 이용하며, 햇볕  등의 뜨거움을 피하고 ,화상을 조심하며,팔이나 손을 쓸때도 상처가 나지 않도록 조심하고, 만일 상처가 났을 때는 빨리 씻고,다른 감염현상이 나타나는지 주의깊게 관찰할 것이며,강한 세척제 등을 만질때에는 반드시 고무장갑을 끼며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피로를 느낄 때는 어떤 일이라도 중지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할 수 있다.
2010.1.25    외과원장          위        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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